맛집 [서귀포시]<중식>마라도에서온자장면집

  • 게재일2018.07.02
  • 조회수2003
  • 주소 :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안덕면 화순리 775-6
  • 연락처 : (+82) 070-7539-7038

 

 

마라도에서 시작해 평택을 거쳐 다시 제주로 이사 온 식당이다. 부부가 운영하는 곳으로, 자연이 보약이라는 신념하에 천연재료로만 음식을 만드는 100% 자연주의 중식당이다. 모든 음식에는 MSG가 들어간 인공첨가물, 캐러멜색소, 정제설탕, GMO(유전자조작작물)가 하나도 들어가지 않는다. 음식에 들어가는 채소 또한 유기농이며, 해산물도 항생제와 GMO가 없는 것을 사용한다. 오염 가능성이 높은 오징어와 표고버섯은 재료선상에서 제외.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먹거리가 줄어들고 있다고 하지만 이곳에서만큼은 아무거나 걱정없이 맛있게 먹기만 하면 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