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일식>올레수산회센터

  • 주소 : 제주도 서귀포시 서귀동 275-5번지
  • 연락처 : (+82) 064-732-4971

 

올레수산회센터에서 회를 주문하면 횟감을 바로 손질하여 회를 떠준다. 회의 신선도가 굉장히 높고, 쫄깃한 건 말하면 입아플 정도. 상추 위에 묵은지를 올리고 거기에 회를 포옥 싸서 먹으면 별미가 따로 없다. 식당 안으로 들어가면 회국수, 회덮밥, 매운탕, 옥돔구이, 고등어구이 등 다양한 메뉴를 주문할 수 있다. 시장 안에 있는 식당이라서 식사 후에 시장구경을 하며 여기저기서 저렴하게 주전부리도 할 수 있다. 주변 관광지로는 이중섭미술관, 천지연폭포, 정방폭포 등이 있다.

[서귀포시]<일식>남양수산

  • 주소 :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성산읍 고성리 1191-6
  • 연락처 : (+82) 064-782-6618

 

성산읍 고성리에 위치한 횟집으로 40년 전통이 있는 곳이며
회를 먹고 난 뒤 끓여먹는 지리가 맛있기로 유명
성산읍에 위치한 식당은 일찍 문들 닫는 경우가 있고, 휴일이 정기적이지 않기에 미리 전화 후 방문 필수

 

[서귀포시]<일식>어멍횟집

  • 주소 :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성산읍 고성리 330-1
  • 연락처 : (+82) 064-783-1177

 

싱싱한 전복회와 다양한 종류의 해산물모듬으로

성산일출봉 맛집으로 알려져있다.

에피타이저로 호박죽이 나오며, 새콤한 소스의 생선탕수도 일품이다.

큰 수족관에서 갓 잡아올린 생선이어서 싱싱한 활어회를 만날 수 있다.

 

[서귀포시]<일식>용림식당

  • 주소 :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안덕면 사계남로 170-1
  • 연락처 : (+82) 064-794-3652

 

 

형제섬 근해에서 낚시로 잡은 자연산 횟감으로만 전 메뉴를 준비하는 서귀포의 맛집이다.
‘한국인의밥상’이라는 TV 음식프로그램에 소개된 이후, 제주의 방어를 맛보기 위해서 몰리는 관광객들과 도민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곳이기도 하다.
넓은 홀이 구비되어 있어 단체객들이 식사하기에도 안성맞춤이다.

[서귀포시]<일식>강해일횟집

  • 주소 :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표선면 표선리 40-31
  • 연락처 : (+82) 064-787-7270

 

 

부둣가 앞에 위치해 싱싱한 회를 바로 맛볼 수 있는 횟집

제주도민이 단체나 회식장소로 자주 추천하는 가성비 좋은 횟집이다. 회뿐만 아니라 곁들이찬도 푸짐하다.
매장 바로 앞에는 부둣가가 있으며 식당 밖 수조에는 횟감이 가득 차 있다.
유명 인사들이 많이 다녀간 곳으로 매장 곳곳에는 이들의 방명록이 남겨져 있다.

 

메인 회가 나오기 전 대게, 새우, 멍게, 회, 전복, 해삼 등의 곁들이 찬, 그리고 전복죽과 특초밥이 나온다.
또한 회가 나온 후에도 콘버터, 미역무침, 생선 튀김과 같은 곁들이 찬이 이어진다.
식사의 마지막에는 볶음밥, 지리, 매운탕 중 선택 가능하다.
횟집 앞에는 표선 앞바다가 있어 바다를 감상하며 회를 먹을 수 있다.

 


 

[서귀포시]<일식>남경미락

  • 주소 :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안덕면 사계남로 190-7
  • 연락처 : (+82) 064-794-0055

     

    남경미락은 가격은 조금 세지만 자연산 다금바리와 제철에 나오는 돌돔 등 수준급 퀄러티의 회를 맛볼 수 있어 소중한 이들과 함께 하거나 귀한 손님을 접대하고 싶을 때 생각나는 횟집이다. 깔끔한 외관도 고급스런 분위기를 자랑한다. 귀한 손님접대나 가족 모임에 추천할 수 있다. 횟감이 떨어져 일찍 문을 닫을 수 있으니 반드시 전화로 문의한 후 방문하는 것이 좋다.

     

    깔끔한 외관의 남경미락에 들어서면 1층에서 싱하고 물 좋은 자연산 생선을 직접 고를 수 있다. 메뉴판엔 1kg 당 가격들이 고지되어 있다. 그리고 2층으로 올라가면 시원한 전망이 펼쳐진 좌석으로 안내 받는다. 산방산과 시원한 바다가 펼쳐지는 조망은 가히 최고다. 물론 창가 쪽에 앉으려면 예약을 해야 한다. 산방산이 한 눈에 펼쳐지는 전망이 독특하다. 주차도 완비되어 있어 편리하다.

     

[서귀포시]<중식>덕성원

  • 주소 :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서귀동 474
  • 연락처 : (+82) 064-762-2402

 

제주도를 대표하는 ‘도민 중국집’이라 할 수 있는 곳이다. 중문과 제주시 등 도 전역에 지점이 있으며, 본점은 서귀포 이중섭 거리 부근에 있다.

1945년에 개업한 덕성원은 약 100년에 가까운 긴 역사를 자랑한다. 1946년 대만 비행기 사고를 도운 일로 장개석(장제스) 전 주석에게 받은 표창장이 그 세월을 화려하게 증명하고 있다. 2018년은 중국인이었던 이곳 선조가 제주도로 건너온지 100주년이 되는 해라고 한다. 가게를 아들에게 물려주신지는 오래이지만, 아직도 정정하신 2대 사장님 부부가 아직도 가게를 지키며 맛과 서비스를 지키고 있다.

넓은 내부에는 약 150개 좌석이 있으며, 룸도 5개나 자리하고 있어 정다운 시간을 보내기에 좋다. 좌석은 많지만 넘치는 인기 탓에, 주말이나 여름 휴가철에는 대기를 해야 하는 일이 많다고 하니 예약은 필수다.

긴 역사만큼 인기 메뉴도 여럿이다. 그 중 아름다운 섬, 제주도의 풍미를 진하게 느낄 수 있는 대표 메뉴는 통통한 꽃게로 만든 꽃게 짬뽕과 꽃게 볶음(꽃게 깐풍기)다. 어느 메뉴나 게는 먹기 편하게 손질되어 있다.

중국집의 대표 메뉴, 탕수육도 인기 메뉴다. 덕성원의 탕수육은 순수 제주도 고구마 전분으로 튀겼기 때문에, 따뜻할 때는 물론 식어도 부드러운 것이 특징이다.

​​​​​​​청와대에도 납품했던 물만두, 흰 국물이 담백한 삼선짬뽕, 덕성원에서만 맛볼 수 있는 꿩 깐풍기도 유명하다. 특히 지금까지도 제주도에 흔한 꿩으로 만든 꿩 깐풍기는 이곳에서 처음으로 시작한 메뉴다.

 

[서귀포시]<중식>마라도에서온자장면집

  • 주소 :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안덕면 화순리 775-6
  • 연락처 : (+82) 070-7539-7038

 

 

마라도에서 시작해 평택을 거쳐 다시 제주로 이사 온 식당이다. 부부가 운영하는 곳으로, 자연이 보약이라는 신념하에 천연재료로만 음식을 만드는 100% 자연주의 중식당이다. 모든 음식에는 MSG가 들어간 인공첨가물, 캐러멜색소, 정제설탕, GMO(유전자조작작물)가 하나도 들어가지 않는다. 음식에 들어가는 채소 또한 유기농이며, 해산물도 항생제와 GMO가 없는 것을 사용한다. 오염 가능성이 높은 오징어와 표고버섯은 재료선상에서 제외.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먹거리가 줄어들고 있다고 하지만 이곳에서만큼은 아무거나 걱정없이 맛있게 먹기만 하면 되겠다.

[서귀포시]<중식>동방양꼬치구이

  • 주소 :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명동로 14
  • 연락처 : (+82) 064-732-2880
추억 속 다방이 생각나는 인테리어가 갖춰진 중화요리집으로 단체 방문객을 수용할 수 있는 크기의 홀을 자랑한다.
양꼬치와 왕새우, 쪽갈비까지 중국 본토의 향기가 물씬 풍기는 메뉴와 다양한 중국 술까지 구비되어 있다.
양꼬치에 거부감이 있다면 중국식 샤브샤브인 훠궈를 주문해보자.
야채와 면, 고기까지 기호에 따라 요리해 먹을 수 있어서 먹는 재미도 있기 때문이다.
서귀포시 이중섭거리 근처에 위치해 있으며, 근처 관광지로는 천지연폭포와 정방폭포가 있다.

[서귀포시]<중식>아서원

  • 주소 :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하효동 629-2
  • 연락처 : (+82) 064-767-3130

 

 

고추가루를 넣어 빨간색을 내는 일반적인 짬뽕과는 조금 다른 아서원의 짬뽕. 고기로 육수를 내고 해산물과 채소를 넣어 시원한 맛이 일품이 짬뽕 맛집이다. 자극적인 매운 맛 대신 육수의 깊고 진한 풍미를 느낄 수 있다. 수요미식회와 삼대천왕 등 미식관련 방송프로그램에 출연하면서 더욱 이름을 알렸다.

 

홀에는 테이블이 5개 정도 있고, 안쪽 방에는 좌식테이블이 많다. 주문과 동시에 계산을 하는 선불시스템이며, 가게 앞에 주차장이 있으나 만원일 경우 바로 옆 골목길 주차가능구역에 주차가 가능하다.